theqoo

“대장은 서태지 것”…박효신 팬덤, 박재정 ‘나무’ 제동에 ‘내로남불’ 역풍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46198


앞서 박재정은 지난 19일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며 자신의 별명인 ‘나무 왕자’에서 착안한 팬클럽명 ‘나무’를 공개했다. 그러나 이후 박효신 팬덤 일각에서 “오랜 시간 사용해 온 상징적인 애칭”이라며 항의가 이어졌고, 결국 박재정 측은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
 

하지만 이후 온라인 여론은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렀다. 일부 네티즌들은 특정 일반 명사에 대한 과도한 소유권 주장이라며 박효신 팬덤을 비판하기 시작한 것.

특히 박효신 팬덤이 박효신을 ‘대장나무’, ‘대장’ 등으로 부르는 점 또한 재조명됐다. 가요계에서 ‘대장’이라는 호칭은 오랫동안 가수 서태지를 상징하는 애칭처럼 사용돼 왔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는 “그렇게 따지면 ‘대장’은 서태지 것 아니냐”, “대장은 써도 되고 나무는 안 되냐”, “일반 명사 하나에 너무 과민 반응하는 것 같다”, “후배 가수 팬클럽 이름까지 막는 건 과하다”, “내로남불 끝판왕”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948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5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비 브라운X더쿠💗 비타민 베이스로 완성하는 피부 광채! ‘NEW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 체험 이벤트 29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19
    • 조회 36
    • 정보
    • 카더가든유튭보는데 이 붉은악마초딩 인생3회차임
    • 08:17
    • 조회 212
    • 이슈
    1
    • [단독]모모랜드 낸시, 차준환과 '궁전랜드'로 첫 시트콤 도전
    • 08:17
    • 조회 279
    • 기사/뉴스
    2
    • 어제 뎡배에서 반응 좋았던 <신입사원 강회장> 속 이준영 냉한 연기
    • 08:14
    • 조회 605
    • 이슈
    1
    • 베란다를 너무좋아함 거기 지지니까 나오라고하면 앵! 앵! 하고 화냄 ㅠㅠ 왜 나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표정
    • 08:07
    • 조회 1486
    • 이슈
    6
    • 앵무새가 소리지름->조용하라고 말함->앵무새가 나한테 조용하라고함->너나 조용히하라고 함->앵무새가 너나조용해를 배움 앵무새에게 자러가자고 함->앵무새가 너나 자 라고 함 그니까.. 너나 ~해 말의 의미를 이해한거임??
    • 08:05
    • 조회 1211
    • 이슈
    6
    • 임지연 인스타에 올려준 허남준 투섯
    • 08:03
    • 조회 1574
    • 이슈
    11
    • 가짜 단백질 음료(테이크핏 더담백)
    • 07:59
    • 조회 2649
    • 정보
    29
    • 아시아나 연예인 공항 마중모음집 (스키즈 엔시티 엔하이픈 트레저 세븐틴 르세라핌 방탄 뉴진스 에스파 라이즈 트와)
    • 07:52
    • 조회 5697
    • 이슈
    103
    • 캔커피 이렇게 들고 가는 사람 처음봄 (주어 백호(강동호))
    • 07:49
    • 조회 1619
    • 유머
    6
    •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추이
    • 07:45
    • 조회 1976
    • 이슈
    13
    • 올해도 하는 이마트 과자담기 이벤트 근황.jpg
    • 07:40
    • 조회 3718
    • 이슈
    15
    • 심심함 그렇다고 나가고싶단건아님
    • 07:30
    • 조회 1427
    • 이슈
    3
    • 사슴 목격한 호연이 인터뷰는 주기적으로 봐줘야 함
    • 07:26
    • 조회 2439
    • 이슈
    14
    • 나랑 너, 너랑 나, 그리고 니 친구 스티브 (신입사원 강회장)
    • 07:24
    • 조회 1166
    • 이슈
    2
    • 월드컵 먹여 살리는 프랑스?…대표팀 선수만 ‘99명’ 배출한 이유
    • 07:23
    • 조회 1280
    • 이슈
    4
    • 이번 월드컵에서 침대축구 보기 어려운 이유
    • 07:21
    • 조회 2871
    • 이슈
    8
    • 과한 외모정병의 실체는 사실 과한 자기애라서 유독 엿같은 것 같애
    • 07:17
    • 조회 2589
    • 이슈
    12
    • 메가박스 진짜 망하기 전에 메박 더블카라멜 포대팝콘을 꼭 사먹어보고 싶어서
    • 07:14
    • 조회 2599
    • 이슈
    2
    • 발라드이수준으로뽑아내면서 영원히팝송만부르는여자어디에신고하나요
    • 07:00
    • 조회 1559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