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김웅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법무법인 남당 대표변호사)이 최근 발생한 jtbc의 자금 사태를 과거 홈플러스 사태에 비유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건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아있다고 지적하며, 심각한 재정 위기 속에서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 뒤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행태를 “사기 행각”이라고 규정했다.
https://naver.me/GkI0l9l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김웅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법무법인 남당 대표변호사)이 최근 발생한 jtbc의 자금 사태를 과거 홈플러스 사태에 비유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사건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아있다고 지적하며, 심각한 재정 위기 속에서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 뒤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행태를 “사기 행각”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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