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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장이 성폭행 했는데 경찰 불송치해서 자살한 19세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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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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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알바 사장이 회식 핑계로 만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안산단원경찰서'는 제대로 진술하기 어려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발생 시각등을 잘못 진술하기도 하자 신빙성이 없다며 사건 불송치함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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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휴대전화에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보내는 유서 메모와 경찰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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