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남해, 남달이 뇌종양으로 치료를 받는다. 병원비로 인한 압박이 지속되자 우연히 고아에게 치료비 전액지원이라는 홍보 책자를 보고는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을 시도하려 하지만 혜정의 설득으로 결국 마음을 돌리게 된다. 이후 성금모금으로 인해 치료비가 마련되어 아들들은 무사히 치료받게 되었다.
두 아들 남해, 남달이 뇌종양으로 치료를 받는다. 병원비로 인한 압박이 지속되자 우연히 고아에게 치료비 전액지원이라는 홍보 책자를 보고는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을 시도하려 하지만 혜정의 설득으로 결국 마음을 돌리게 된다. 이후 성금모금으로 인해 치료비가 마련되어 아들들은 무사히 치료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