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은 한낮에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4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이겠습니다.
주말을 앞두고 강하고 많은 비가 예고됐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250mm 이상,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120mm 이상,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에 30에서 최대 1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밤사이 빗줄기가 강해집니다. 내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서 시간당 20에서 최대 5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966?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