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KmAMMzPBjs?si=qwG2YimSVpTdYGC_
봉쇄 7일차인 지난 11일 한 시위참가자가 촬영한 영상입니다.
이를 본 부정선거 시위대는 황당한 음모론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문을 용접해서 막은 뒤 인파를 몰리게 해 압사시키려 한다" "안에 선수들을 가둬놓고 불을 내려 한다" 등입니다.
하지만 용접 나흘 전 외부인 3명이 잠금장치를 훼손하고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벌어져 보안 강화를 위해 출입문 용접을 한 것입니다.
출입문을 용접한 경기장 관리 직원은 홀로 갇혀 숙직실에서 생활중입니다.
경찰은 무단침입한 3명의 신원을 모두 특정해서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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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로 사람들을 위협하다 자신의 팔을 자해합니다.
부정선거 세력들은 "체포될 때 중국말을 했다" "경찰이 중국 유학생이라고 확인해줬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한국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특수협박 혐의로 수사중입니다.
경찰은 또 JTBC 취재기자를 폭행한 3명,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를 수색한 3명, 대한체육회 직원들의 진입을 막은 2명 등의 신원을 특정해서 수사중입니다.
"송파경찰서 무기고를 털고 민주화 유공자가 돼보자"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20대 남성은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화면출처 스레드]
[영상편집 지윤정]
김서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708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