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동일 딸 성빈, 폭풍 성장 근황…오빠 성준 "나도 못 알아 봐"
4,232 10
2026.06.19 17:36
4,232 10
PVwZxZ

이날 방송에서는 성동일과 성준이 먼저 윤나라 셰프와 대화를 이어가던 중 성빈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성준은 “저도 못 알아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아빠! 어디가?’에서 사랑받았던 말괄량이 모습 대신 훌쩍 성장한 성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어색해하는 동생을 본 성준은 “이런 빈이가 익숙하지 않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성빈은 일반고에 다니다 스스로 예고 편입을 결정했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그는 “혼자 택시를 타고 원서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들이 모두 말렸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성동일은 “당시에는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서 화가 났었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성빈은 윤나라 셰프를 향한 팬심도 숨기지 않았다. “‘흑백요리사2’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며 “처음부터 윤주모 님을 응원했다. 합격할 때마다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말해 윤나라 셰프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반면 성동일은 “아빠가 나온 드라마는 한 번도 안 봤다”며 귀여운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준이나 막내 율이보다 빈이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애정 표현을 가장 많이 한다”며 “빈이는 늘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걸 해내는 아이라 기대가 크다”고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가족에게 큰 추억으로 남아 있는 ‘아빠! 어디가?’에 대한 솔직한 속내도 공개됐다. 성빈은 “이제는 조금 창피하다”며 “새로 만난 친구들이 영상을 봤다고 하면 아직 친하지도 않은데 제 흑역사를 다 아는 것 같아서 민망하다”고 털어놨다.


성준 역시 어린 시절에는 비슷한 부담을 느꼈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괜찮아졌다”며 “아빠와의 추억도 많지만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이 정말 즐거웠다. 특히 민국이 형이 울었던 장면이 가장 기억난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 밖에도 성준이 성빈에게 기프티콘을 선물했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은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https://v.daum.net/v/20260619104317333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214 06.18 29,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63,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16,0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54,1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98,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7,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3,7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4,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6,7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3,4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7,1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5707 기사/뉴스 출입문 용접하자 "압사시키려 하네"…갈수록 황당 21:37 84
3095706 이슈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게 되는 띠로리 샘플링 뇌절 (오피셜 진출) 1 21:37 110
3095705 이슈 한석원 수학강사 엠카에서 만남.. 21:36 226
3095704 이슈 미야오 본인들이 말아준 띠로리 클래식 리믹스 2 21:34 80
3095703 이슈 [KBO] 누가봐도 볼넷 출루 하려다 삼진으로 좌절한 사람 5 21:34 573
3095702 이슈 오늘자 해외 팬콘서트에서 깐머한 박지훈 6 21:33 283
3095701 이슈 선관위, 선거기간 휴가자도 특별수고비.news 22 21:31 881
3095700 유머 거지인 우리를 즐겁게 하기 위해 부자들이 90분동안 개가티 뛰어주다니 3 21:29 765
3095699 이슈 테무에서 구매한 배구용품 리뷰하는 찐 프로배구선수 1 21:28 635
3095698 기사/뉴스 학폭으로 아들을 잃었지만 가해자를 용서한 기업회장(2023년 기사) 11 21:28 1,145
3095697 이슈 목마른 지니가 우물을 파야지... 유어마당 #섞어볼지니 #유어아너 #마당이 있는집 #허남준 #임지연 10 21:28 193
3095696 이슈 불닭 신캐릭터 근황 1 21:27 537
3095695 이슈 어서와 한국은~ 제작진한테 DM보낸 미국인 25 21:27 3,020
3095694 이슈 솔직히 beggin' 노래 이걸로 안 사람 많을거라고 생각함 5 21:27 461
3095693 기사/뉴스 국민연금, 코스피 불장에 245조 '잭팟'… 기금 고갈 4년 미뤘다 10 21:26 583
3095692 기사/뉴스 "전 재산 묶여" JTBC 앞 절규…새벽 기차 타고 상경한 60대 여성의 눈물 33 21:26 2,491
3095691 정보 라면 먹기전 무가당 땅콩 버터 두 숟가락을 먹고 나서의 혈당 변화 11 21:24 1,424
3095690 이슈 요즘 일본인들이 많이 간다는 한국 관광지 15 21:23 2,433
3095689 이슈 박화요비- 환상 2 21:22 134
3095688 유머 무신사 지그재그 대란의 전말 4 21:2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