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시키면 다 하는 대세남…로맨스 눈빛→'꽃 타작'까지 "암튼 사랑해"('유퀴즈')

▲ 허남준이 로맨틱한 눈빛 연기부터 코믹한 ‘꽃 타작’까지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9일 공식 SNS에 “왜 아무도 없는데 장미 숨기고 눈빛을 보내고 왜 아무도 안 거는데 혼자 자물쇠 걸고 있으며 왜 꽃 야차를 이렇게 진심으로 하는 거며. 암튼 사랑해. 멋드러진다 나의 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남준은 꽃을 들고 로맨틱한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자물쇠에 이름을 써서 거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극 중 신서리와의 남산 데이트에서 자물쇠를 걸지 못했던 아쉬움을 영상에서 대신 풀어낸 듯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이어 허남준은 갑자기 코믹한 ‘꽃 타작’ 장면을 재연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꽃 타작을 선보이고, 가드를 올린 채 새침한 눈빛까지 지어 보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키면 열심히 다 했구나”, “감사합니다 제작진분들”, “인터뷰하러 가서 드라마 찍고 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v.daum.net/v/20260619113151805
https://youtube.com/shorts/pqyGq3bCQHw?si=GfAT9vPm88GzMJdE
https://youtube.com/shorts/f4i7jcNMn_8?si=vmm4ixyxvpbpSmPY
https://youtube.com/shorts/GIutscyj92w?si=9_7n3l8Ikf0nZ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