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형사 고소 진행, 벌금형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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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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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안테나는 공식 X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비방, 권리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게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음을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또한 "당사는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아티스트의 명예 등을 비롯한 제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안테나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유희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이서진, 이상순, 이효리, 정승환, 박새별, 규현, 양세찬, 이진아,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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