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 7년 달려온 유튜브 활동 중단..“내 위치 애매해, 올해는 복귀 안할듯” [순간포착]
9,009 51
2026.06.19 11:34
9,009 51

XQxwEq


18일 유튜브 채널 ‘덱스 101’에는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덱스는 “사실상 오늘이 우리 채널의 마지막 영상이라고 하긴 그렇고, 당분간 좀 쉬게 됐다. 내부적으로는 이야기가 다 됐다”고 입을 열었다.

미미미누는 “도대체 어떤 일이 있는 거냐”고 물었고, 덱스는 “평생 안하겠다는 건 아니고 잠깐 쉬는 거다. 이 영상이 쉼표같은 영상이 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덱스는 “저도 벌써 유튜브 운영한지 6년차 되더라. 전역하고 바로 시작했으니까. 저도 이번에 쉬는 게 너무 아쉽다. 이번 년도가 우리 팀이랑 합이 잘 맞아서 하고 싶은 걸 해나가고 있는데, 제일 재밌게 하는 요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개인적인 것도 있고, 컨디션도 있고 여러가지를 종합해봤을 때 더 좋은 걸 보여주기 위해서는 쉬는 게 맞는 것 같더라. 좀 갑작스러울 수는 있다”고 말했다.

특히 덱스는 “이렇게 오래 쉬는건 처음이라 두려움도 있다. 확실한 건 복귀가 올해 안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덱스는 “이 업계는 한 두달만 있어도 잊힐 수 있는 곳인데 그만큼 큰 결정을 한 거다. 고민은 길지 않았고 확신이 있었다”면서 “뭘 하려고 멈추는 건 아니고 이 직업과 미래를 생각했을 때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덱스는 “사실 내가 냉정하게 지금 어떤 자리에서 가고 있는지 좀 애매하다고 느꼈다. 어떤 카테고리에 강점이 있는지 생각했을 때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다. 여기서 좀 주력을 해볼 타이밍이 올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56594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4 07.16 29,4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0,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11 정치 안철수, 올림픽공원 방문 뒤 "참정권 지키는데 어떠한 타협도 없어" 12:38 10
3118210 이슈 고양이 짖는소리 들어보실분…. 내가 개를 키우나… 12:38 59
3118209 유머 “열 받을 때 귀여운 동물 사진 보세요” 실험을 통해 밝혀진 놀라운 변화 [호랑이 2] 4 12:35 234
3118208 이슈 도경수를 28살에 만나 41살이 된 이광수 3 12:33 902
3118207 이슈 유투브에서 2-30년전에 바닷가에서 더 노출많이 하고 수영복도 많이 입었다고 라는 영상을 봤는데 민소매도 마찬가지인듯 우리엄마 40대일때 민소매 상의 많았고 잘 입고 다녔음 90년대 서울패션 이런거 봐도 많이 입고 다님 그런데 요즘에 오히려 더 잘 안입는것 같음 10 12:32 1,198
3118206 정치 [단독] "사주세요" 꼬마 부탁도 청탁 될 수 있지만‥정작 '디올백' 청탁은 없었다? 12:29 176
3118205 이슈 00년대 중화권 가요계 전성기시절 레전드 탑 가수 총출동한 중화권 버전 We are the world 3 12:29 177
3118204 정치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인데 억울? 7 12:26 423
3118203 이슈 영화 호프 인물들의 감정 상태가 다 이 모양 이꼴임 9 12:25 1,265
3118202 이슈 동네에서 고양이 자만추하고 쳐맞음ㅋㅋㅋ 8 12:25 1,161
3118201 기사/뉴스 [단독] 소아 심장수술의 마지막 보루... 서울대병원에 저 혼자 남습니다 25 12:24 1,697
3118200 이슈 문가영 X 다미아니 엘르 8월호 커버.jpg 3 12:23 527
3118199 이슈 그냥 평범한 하루,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4 12:19 912
3118198 기사/뉴스 기안84, '고독한 미식가' 표정 따라잡기? 이시언 "연기는 안 되겠다" 폭소 [RE:뷰] 12:18 417
3118197 기사/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4시간째 진화 중... 121명 자력 대피 8 12:18 1,543
3118196 이슈 박찬욱이 옛날영화를 많이 보라는 이유.jpg 14 12:17 2,112
3118195 이슈 7월 24일 (금) 배철수의 음악캠프 허키 시바세키 출연 2 12:17 339
3118194 이슈 변우석 #𝙂𝙌 𝘽𝙀𝙃𝙄𝙉𝘿 #프라다 | 지큐 인스타그램 2 12:17 111
3118193 이슈 서귀포시 폐현수막 양심우산 169 12:15 12,275
3118192 기사/뉴스 유재석 "여기에 비하면 풍향고는 너무 까칠했다"…훈훈한 라면 데이트 [MHN:픽] 5 12:15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