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6367?sid=100
투표소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누군가 지하 출입문 잠금장치를 훼손하고 침입한 정황이 파악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경기장 관리업체로부터 지난 7일 밤에 외부인이 핸드볼경기장 지하 출입문 잠금장치를 훼손하고 무단출입해 내부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는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사실일 경우에 재물손괴 및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고 피의자 특정을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조금 전 속보로 들어왔는데요.
관련해서 추가 소식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