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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아이돌그룹 VAYONN(베이온)이 오는 7월 공식 데뷔 일정을 앞두고 이례적으로 팬미팅을 먼저 연다.
인코드에서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은 오는 7월 데뷔를 앞두고 미리 팬들을 만나는 데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데뷔 열기를 더한다.
베이온은 오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미니 팬미팅 ‘VAYONN UNIV. Membership Training(베이온 유니버스. 멤버십 트레이닝)’을 개최한다.
미니 팬미팅은 베이온의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 앨범명에 맞춰 대학생 콘셉트로 꾸며진다. 앞서 공개된 ‘베이온 새내기 배움터’ 콘텐츠의 연장선으로, ’베이온 대학교‘의 학생인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MT를 떠난다는 설정 아래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베이온은 데뷔를 기다려 주는 팬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뷔 앨범의 힌트를 미리 만나볼수 있는 깜짝 코너까지 준비되어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