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젠슨 황 깜짝 ‘샤라웃’에 “AI인줄…실감 안 나더라” 얼떨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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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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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마마무(MAMAMOO), 넬(NELL), 라이사(Raisa),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출연한다.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데뷔 당시 사용했던 콧수염 소품까지 그대로 재현하며 초창기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한다. 과거 노래, 안무,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며 ‘자생돌’로 불렸던 마마무는 “멤버들과 싸우다가 만든 곡도 있다”고 떠올린다. 또한 최근 젠슨 황 CEO에게 ‘샤라웃’을 받은 경험을 떠올리기도 한다. 젠슨 황은 최근 방한해 “화사 씨의 음악 또한 대단히 사랑한다. 화사 씨는 무척 매력적”이라며 “‘Good Goodbye’도 좋고, 새로운 앨범 ‘So Cute’도 좋다”고 밝힌 바 있다.
화사는 “처음엔 AI인 줄 알았다. 실감이 안 나더라”며 후일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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