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레스텔라·박서진→NEXZ, '불후' 최강자 출격 '2026 왕중왕전' 개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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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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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 이경호 기자]
'불후의 명곡'이 강자들 중 최강자가 대거 출격하는 '2026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오는 7월 11일 '2026 왕중왕전'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불후의 명곡'의 '왕중왕전'은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먼저, 올 상반기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최강자들이 나선다. 린X조째즈('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1부), 리베란테('아티스트 유열 편' 우승), 박서진('아티스트 설운도 편' 2부 우승), NEXZ(넥스지)('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 우승), 케이윌('작곡가 김도훈 편' 우승)이 출격한다. 이외에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김동준, B1A4(산들) 등도 출연한다.
지난해 하반기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황민호X이수연('아티스트 남진 편' 1부 우승), 포레스텔라('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 편 우승)도 출격한다.
포레스텔라, 리베란테, 린, 조째즈 등 '불후의 명곡'을 대표하는 스타부터 올해 우승 트로피를 챙기며 실력을 입증한 아이돌 그룹 NEXZ까지 이번 '2026 왕중왕전'은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