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긴 하지만 퇴근하고 나면 어쨌든 자기 시간이 나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데
1. 운동

2. 취미활동

책읽기, 게임, 악기, 그림, 만들기, 사진찍기, 요리, 맛집 탐방, 하다 못해 산책까지 포함해서 가끔이라도 할 수 있음
4. 부업

시간이나 체력이 여유가 된다면 작은 부업이라도 할 수 있음. 디지털폐지줍기라도 챙길 정신이 있어야 가능
사람이 정말 바빠서 이동시간, 자기 전, 화장실타임, 일하다 책상에 앉은 채 잠깐 머리식히기 등 자투리시간만 남게 될 정도로 바쁜 사람이면
다른 여가생활을 하기 어려운 것 같음
바쁘긴 하지만 퇴근하면 일에서 손 놔도 되는 수준일 때는 드라마라도 한 편씩 봤었는데
시간적 + 심적 여유가 없으니 그냥 할 수 있는 게 짬짬이 쇼츠나 릴스 몇번 넘겨보고 더쿠 핫게 훑어보는 게 전부인 생활을 하다 보니
여유 없을수록 인터넷이나 하게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듦
공감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더쿠를 1시간 할 바에야 책을 읽거나 자기계발을 하면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심적 여유가 없으면 그게 되지를 않는다고..
(진짜 ㄹㅇ 숨쉴틈없이 바쁘면 sns고 커뮤고 아무것도 못하겠지만 진짜바쁨 가짜바쁨 따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