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한동훈, 李대통령 동기 위철환 겨냥…"魏 탄핵, 민주당 동의 여부 지켜볼 것"
1,037 21
2026.06.18 16:20
1,037 21
"위철환, 투표지 인쇄 축소 보고 않고 전결 처리"

"민주당, 감싸고 들면 국민 지탄 면치 못할 것"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투표용지 50% 축소인쇄 지침'을 보고 받았던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탄핵소추를 촉구했다.

한동훈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투표용지 인쇄 축소에 대해 위 상임위원이 보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라며 "위 상임위원이 보고를 받았는데도 사무총장 전결로 처리됐고, 중앙선관위원장에게는 보고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야당은 위 상임위원에 대한 탄핵소추에 나서야 한다"며 "국민의 참정권을 소홀히 여긴 선관위 책임자는 탄핵까지 이를 수 있다는 선례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이 탄핵소추에 동의하는지 국민과 함께 똑똑히 지켜보겠다"며 "이 대통령이 지명한 선관위 상임위원이라고, 이재명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라고 감싸고 들면 국민의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aver.me/xk92eG5w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 레전드 시리즈 <더 베어> 마지막 피날레, 시즌 5 공개 확정! 시즌 1~4 정주행 인증 이벤트 🍽️ 34 06.16 37,3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2,6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87,0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7,0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81,8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4,2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4,1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0,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516 정치 무슨말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는 극우 17:54 81
3094515 정치 정은경 복지부장관 교체‘설’ 도는 이유 17:53 247
3094514 유머 핫게 보고 생각나서 올리는... 영화덬들이 6월 26일을 기다리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7:53 208
3094513 유머 아기 스컹크들 특징.jpg 17:52 196
3094512 기사/뉴스 다시 불거진 ‘탈모 건보’…5조 적자에 찬반 ‘팽팽’ 3 17:52 98
309451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0 17:49 1,546
3094510 이슈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 인 더 정글 메타 85점 시작 1 17:47 370
3094509 유머 크고 통통한 호박벌 8 17:44 615
3094508 기사/뉴스 “탈모 건보는 ‘포퓰리즘’” 국힘 비판에 與 “감수성 갖길” 41 17:43 550
3094507 이슈 킹키랑 구재모가 참여했다는 스테이씨 신곡 안무 6 17:42 450
3094506 이슈 유트루 영상 보다가 공감한 살림의 범주 9 17:41 1,497
3094505 유머 여성들이 복싱을 해야하는 이유.reel 17 17:38 1,461
3094504 이슈 요즘 경기도 20평대 아파트 실거래가 59 17:37 3,623
3094503 이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로 과태료 폭탄맞고 떼써서 선처받은 아파트 주민들 33 17:34 2,301
3094502 기사/뉴스 오뚜기 ‘로열라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개 판매···불 붙은 ‘로제 볶음면’ 경쟁 14 17:33 1,542
3094501 유머 미국의 여름 4 17:31 571
3094500 기사/뉴스 남경필 "칭화대생 아들이 마약…조기유학 절대 보내지말라" 35 17:30 3,101
3094499 기사/뉴스 외손주 그냥 10년 키워줬는데…'내 병원비 좀' 부탁하자 사위가 폭언 23 17:30 2,278
3094498 이슈 (남자끼리 뽀뽀하는 거 싫으면 들어오지 마삼) 또 일 제대로 쳐서 영화덬들 난리난 소지섭 근황...........jpg 170 17:28 14,723
3094497 기사/뉴스 [단독]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男…학교 쫓아가 "선물 줄게" 4 17:28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