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42만원 감쪽같이 사라졌네”, 대전청 ‘조사 중’
2,625 28
2026.06.18 15:48
2,625 28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한 시민이 유성경찰서 어은치안센터에 ‘지갑을 주웠다’며 분실물 습득 신고를 했다. 당시 맡겨진 지갑 안에는 42만원 상당의 현금과 백화점상품권이 들어있었다.

습득물 신고를 접수한 어은치안센터의 경찰관도 해당 액수를 확인한 뒤, 지갑을 잃어버린 A(30대)씨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경찰서를 방문한 A씨가 돌려 받은 지갑 속에는 현금과 상품권만 사라진 채, 텅 비어 있었다.

깜짝 놀란 A씨가 사라진 금품의 행방을 물어봤지만, 속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담당자 등을 절도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이번 분실 지갑 내 금품 실종 사건에 대해 내부자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횡령 혐의로 전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2507?type=breakingnews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198 06.18 21,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53,3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94,5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38,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88,3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6,2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4,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5,3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2,7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2,5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929 이슈 항도니잠 07:47 22
3094928 기사/뉴스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종합) 1 07:44 348
3094927 유머 일어나기 싫지만 물은 먹고싶어 🐱 07:44 167
3094926 이슈 탈모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일반시민 참가신청 받는대 (신청링크 있어!) 07:43 69
3094925 이슈 월드컵 조별예선 캐나다 vs 카타르(전반 진행중) 8 07:37 737
3094924 유머 김장훈이 유일하게 긁힌 악플 11 07:34 1,875
3094923 이슈 콜라보 엄청 한다는 테일즈런너 콜라보 캐릭터 근황 5 07:31 664
3094922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고백" 1 07:30 263
3094921 이슈 [자체음방]온앤오프(ONF) - Open The Door l Special Stage 260618 4 07:29 174
3094920 이슈 동북아의 옆나라엘프왕 4 07:29 534
3094919 이슈 블라인드 스토리 보다가 깨우쳐버림 4 07:28 1,351
3094918 이슈 <호프> 마이클 패스벤더 X 알리시아 비칸데르 X 테일러 러셀의 특별한 인사 👋 2 07:26 355
3094917 기사/뉴스 [속보] 뉴욕 증시, 반도체주 강세·유가 하락에 상승 마감···다우 0.14%↑ 나스닥 1.91%↑ 3 07:22 578
309491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21 187
3094915 유머 거북이가 저기서 뭘 할수 있는데? 40 07:17 2,164
3094914 이슈 나온 지 1년 된 케데헌 근황 120 06:56 19,006
3094913 이슈 잘생겼다고 했더니 돌아온 답 1 06:50 3,207
3094912 기사/뉴스 인천시, 하반기 필수 지출 예정액 6441억인데 가용 재원 1856억만 남긴채 퇴장하는 유정복 민선8기 인천시정 136 06:29 12,100
3094911 이슈 최근에 본 제일 충격적인 릴스 42 06:19 5,653
3094910 기사/뉴스 [단독]멜론, 광고형 요금제 도입 추진…유튜브 뮤직·스포티파이 공세에 맞불 18 06:13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