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구]'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583 6
2026.06.18 15:30
583 6

스포츠조선

'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입력2026.06.18. 오후 1:05

기사원문

공감7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원본 이미지 보기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휘문고-서울고 경기. 9회 마운드 올라 투구하는 서울고 김지우. 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7.06/[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026년 국내 고교야구 무대를 뒤흔들고 있는 초특급 유망주들의 거취를 두고 KBO리그 구단들의 주판알 튕기는 소리가 요란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의 공격적인 러브콜 속에 대형 유망주들이 잇따라 '아메리칸 드림'을 선택하면서, 다가올 KBO 신인 드래프트 판도가 그야말로 대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이도류' 엄준상·'우완' 박찬민, 미국 직행… KBO 상위 지명 '비상'

가장 먼저 대형 대포를 쏘아 올린 것은 광주일고 우완 투수 박찬민이었다. 박찬민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8억 원이라는 거액에 계약을 맺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여기에 덕수고의 투타 겸업 천재 엄준상(18)도 미국행을 택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각)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약 23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m85㎝, 85㎏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올해 투수로 5경기 12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타자로는 18경기에서 타율 3할1푼7리(63타수 20안타) 3홈런 20타점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 '고교 최대어' 하현승의 천금 같은 국내 잔류, 구단들 한숨 돌렸다

해외 진출 도미노 속에서 KBO 구단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도 전해졌다. 올해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히는 부산고의 하현승이 고심 끝에 해외 진출 대신 국내 잔류를 선택한 것이다.


▶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MLB 제안' 받은 서울고 김지우의 선택은?

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떠난 가운데, 이제 시장의 모든 눈과 귀는 서울고의 대형 유망주 김지우에게로 쏠리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6909


(기사전문)


*문제시삭제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74 06.16 36,5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4,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89,3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8,1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81,8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4,2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4,6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0,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779 유머 (깜놀주의) 진짜 신기한 스트리머...jpg 21:10 6
3094778 유머 용산전자상가가 낳은 최고의 아웃풋 1 21:09 127
3094777 유머 방 안을 얄밉게 돌아다니는 모기가 마침내 사정거리 안에 들어왔을 때 21:09 88
3094776 이슈 오늘자 다정하다고 말 나오는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 시야방해석 팬 서비스......x 1 21:08 167
3094775 이슈 [KBO] 두산의 마무리 이영하 오늘 주요 투구 모음 1 21:07 79
3094774 유머 고양이 밥주고물주고똥쉬치우고털빗어주고발톱깎고 귀딱고 놀이해주고 쭈르준 결과 6 21:06 482
3094773 이슈 대학축제 청량미 레전드 찍은 남돌, 현실은 그냥 남고 1 21:06 298
3094772 기사/뉴스 '미담 제조기' 박보검, 10년 전 홍진경 잡채 선물 기억하고 보답 "빈틈없이 완벽해" (찐천재) 3 21:04 276
3094771 이슈 연희동 보안관 전소미가 알려주는 느좋 데이트 코스. 요즘 핫한 빈티지샵부터 브런치 맛집까지 그냥 경보했어~ 21:03 166
3094770 이슈 오늘 60세인 사람들은 2001년에는.twt 7 21:03 889
3094769 이슈 애드립쳤는데 상대방이 잘 받아쳐주면 얼마나 기분이 쩨질지 감도안옴.twt 21:03 448
3094768 이슈 이제 한달 뒤면 벌써 7주년이라는 사건 8 21:02 1,192
3094767 이슈 연준 솔로 미니 2집 ‘Ice Cream’ 티저🍦🍦🍦 10 21:01 323
3094766 이슈 ❮2026 RWFA❯ | 라이즈 X 엔시티 위시 WORLD CUP ⚽️ 아육대 끝나고 연습 좀 했어요?ㅋ 대망의 라이즈 & 위시의 6:6 축구 대결! 3 21:01 139
3094765 이슈 셋로그말고 셋버블에 도전했었던 라이즈 앤톤 10 20:59 749
3094764 이슈 [KBO] 두산 김택연 오늘 주요 투구 모음 2 20:58 371
3094763 이슈 [요서비의 요즘것들 EP.7] 새깅의 권위자, 새깅의 지배자, 새깅의 악마, 새깅의 대명사 양요섭  1 20:58 81
3094762 기사/뉴스 전국민이 걍 누X티비 2 20:57 1,019
3094761 이슈 정승환 - 마치 오늘처럼 | MW HAUS 1 20:57 35
3094760 이슈 시크릿(Secret) - 아이스크림|ICE CREAM|Dance Society|댄스 소사이어티|Performance|4K 20:55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