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18일) 오전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장 대표 측은 채널A에 "단식 후유증에 지방선거 지역 유세 일정, 선관위 사태 현장 대응으로 체력이 소모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지자 밤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선관위를 오가며 대응을 주도했습니다.
직후 응급실을 찾았다가 입원 권고를 받았으나 거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후에는 선관위 사태를 비판하며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63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