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쿤스트가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경건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그는 축구 경기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오늘을 위해 ‘이것’까지 준비를 했다고 밝히는데,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드쿤스트가 아끼는 축구 유니폼을 꺼내 ‘응원 룩’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 황희찬은 물론 레전드 선수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꺼내 흡족해한다. 여기에 코드쿤스트가 가장 아끼는 ‘보물’도 꺼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고.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된다.
자신의 이름을 새긴 붉은 유니폼을 입고 거울을 본 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 축구 경기 시간이 다가오자 코드쿤스트는 각종 응원 도구를 두 손 가득 챙겨 어디론가 급히 향하는데, 그가 향한 곳은 어디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6181306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