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일본 예능임
https://x.com/i/status/2067442376558383343
김재중 : 저는 방송국 스태프분들한테 불만을 가진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MC : 너만 치사하게! (다른 게스트 분들은 불만 말하는 중이었음ㅋㅋ)
김재중 : 가끔 저는 일본인이 아니라서 한자를 완벽하게 읽을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음악방송에서 프롬프트에 가사를 띄워주시거나 할 때 방송국 스태프 분들한테 부탁해서 만들곤 했었어요. 생방송 중이었는데 제 곡이 아니어서 가사를 완벽하게 숙지를 못하고 프롬프트를 보고 있었는데 히라가나로 읽는 법이 하나도 안붙어있는 100프로 한자 투성이로 되어있는 가사였어요. 다른 아티스트 분하고 듀엣 중이라 그 분의 입을 보면서 어떻게든 불렀습니다. 그 후에는 저희 회사에서 만들어서 방송국 측에 보내드리게 됐어요.
해외활동 진짜 쉽지 않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