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임지연은 웹 예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20살에 당시 유행이었던 반영구 화장 문신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그는 이에 대한 후회를 고백하며 예정된 촬영이 끝나자마자 지울 예정임을 밝혀 큰 화제가 됐다.
'유퀴즈'에 출연한 임지연은 "아이라인 지웠다"며 유재석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이라인 문신이라고 반영구 화장인데, 그게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였는지 안 지워진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아이라인 지우려면 붓기도 많이 붓는다. 레이저로 제거를 해야한다. 지금까지 못 지우고 있었다"고 토로하며 "촬영할 때 배역마다 반영구 화장을 애써 지우면서 하는 것도 필요해 불편했다"고 이야기했다.
임지연은 "요즘에는 지우는 추세다"라고 강조했고, 유재석은 "유행하는 것에 귀가 얇은 거 같다"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tvN,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오승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618082016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