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지연, 화제의 '아이라인 문신' 제거했다…"요즘엔 지우는 추세" (유퀴즈)
5,935 37
2026.06.18 09:36
5,935 37
XKMzFp
KIGhcz


앞서 임지연은 웹 예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20살에 당시 유행이었던 반영구 화장 문신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그는 이에 대한 후회를 고백하며 예정된 촬영이 끝나자마자 지울 예정임을 밝혀 큰 화제가 됐다.


'유퀴즈'에 출연한 임지연은 "아이라인 지웠다"며 유재석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이라인 문신이라고 반영구 화장인데, 그게 반영구가 아니라 영구였는지 안 지워진다"고 이야기했다.



DQbDxV



그는 "아이라인 지우려면 붓기도 많이 붓는다. 레이저로 제거를 해야한다. 지금까지 못 지우고 있었다"고 토로하며 "촬영할 때 배역마다 반영구 화장을 애써 지우면서 하는 것도 필요해 불편했다"고 이야기했다.


임지연은 "요즘에는 지우는 추세다"라고 강조했고, 유재석은 "유행하는 것에 귀가 얇은 거 같다"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tvN,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오승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618082016124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53 06.16 31,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39,8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79,5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2,2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4,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3,1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3,0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8,6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145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AI로 10명분 똑같이 일해도 ‘차등 평가’…토큰 가성비 본다 11:16 118
3094144 이슈 그냥 검사잖아 배트를 어떻게한거야 11:16 139
3094143 이슈 레즈비언 파트너랑 살았으니 걍 “홀로”산거라는 출판사 (ft. 무민) 8 11:16 476
3094142 기사/뉴스 대포통장 947개 유통 조직 적발…48명 검거·25명 구속 1 11:15 71
3094141 이슈 대통령도 존나 민첩한 하루되세요 시전하는데 내가 머라고 10 11:13 1,001
3094140 이슈 논란이었던 대군부인 차 장면 9 11:11 961
3094139 기사/뉴스 경찰 "인천서 발견된 다리, 요양병원 환자일 가능성" 37 11:11 1,510
3094138 이슈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전지현, 공유, 신민아 정호연의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 Behind the Scene 11:11 96
3094137 기사/뉴스 [속보]국과수, 인천 다리주인 80대 여성 특정…유전자 검사중 5 11:11 792
3094136 기사/뉴스 [단독]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경찰, 수사 착수 11:09 199
3094135 이슈 대충 이란 축구대표팀 미남들 영상이란 소리 4 11:08 686
3094134 정보 네이버페이 25원이 왔숑 21 11:05 874
3094133 기사/뉴스 캐시 우드 "한국 반도체는 AI의 심장... 핵심 수혜국 될 것" 2 11:05 486
3094132 이슈 인구의 3분의 1이 수도권에 거주하다보니 살인적인 집값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대만 10 11:05 973
3094131 정보 실이 1cm만 남아도 매듭 지을 수 있는 방법 17 11:01 1,180
3094130 기사/뉴스 [단독]“4호선 여성 폭행범, 내 아들 같다” 모친이 경찰에 신고 90 11:01 7,563
3094129 정보 토스행퀴 21 11:01 988
3094128 이슈 나솔 돌싱 이번 기수 레전드네... 여자 분이 16살 갱얼쥐(이름: 도도)키우는데 24 11:00 2,053
3094127 기사/뉴스 [단독] 현직 경찰관 사망, 유서에는 '갑질' 피해 의혹 적시 8 10:57 1,461
3094126 기사/뉴스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퍽”…지하철 4호선 ‘공포의 폭행남’ 무슨 일 15 10:55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