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17일(현지시간)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 당국자는 이날 로이터통신에 이같이 밝혔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도 2명의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 이날 미국과 이란 사이에 MOU 서명이 이뤄졌다면서 MOU가 발효됐다고 전했다.
이란 측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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