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생각에 잠 못 이룬 적도…'아프진 않나' 생각을 진짜 했다" [엑's 인터뷰]
2,230 30
2026.06.18 08:51
2,230 3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홍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박지훈을 향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서 추웠던 겨울을 지나 봄이 왔을 때 촬영이 끝났다. 지금 다시 뜨거운 여름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데 한여름 밤의 꿈 같다. 열심히 재미있게 찍었다"라며 작품을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애정을 전했다.

특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체감하고 있다는 이홍내는 "윤동현이라는 역할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작품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


앞서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TVING'을 통해 공개된 '취사병' 팀의 첫인상 인터뷰에서 이홍내는 박지훈과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너무 좋았다. 촬영 끝나고 (박)지훈이 생각에 잠 못 드는 밤이 있었다"라고 돌발 고백하면서 박지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발언에 대해 이홍내는 "박지훈과 몇 개월 동안 매일 같이 촬영했다. 그러다가 극 중 윤동현이 휴가를 가는 설정이라 실제로도 2주 넘게 함께 촬영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며 "계속 같이 찍다가 갑자기 혼자 촬영하려니 진짜 그립더라"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홍내는 "자기 전에 괜히 (박지훈이) 생각났다. '잘 있으려나?', '촬영 잘하고 있나?', '어디 아프진 않나?' 그런 생각을 진짜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너무 재미있게 끈끈하게 촬영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휴가 복귀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오랜만에 같이 촬영했는데 진짜 반갑더라"며 "'잠 못 드는 밤이 있었다'는 표현도 그런 의미였다. 생각이 많이 났고, 고맙기도 하다. 진짜 저를 윤동현처럼 만들었다. 그런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거듭 애정을 표했다. 


https://naver.me/xpjODYQr


ㅋㅋㅋㅋㅋㅋ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56 06.16 31,8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41,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82,1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5,8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5,2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4,2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2,3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3,0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10,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4293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스텔라, 생일 맞아 3천만 원 기부 13:29 16
3094292 이슈 검사 출신 변호사가 말하는 금수저출신 엘리트였던 김세의가 사이버렉카가 된 심리 13:28 270
3094291 기사/뉴스 [속보] 신분 사칭한 마약범…엉뚱한 사람 구속영장 신청한 강남서 "절차대로 수사한 것" 4 13:27 149
3094290 기사/뉴스 “탈모에 건보? 다음은 성장호르몬·노안인가”···탈모약 건보 추진에 학계·환자단체 일제히 비판 1 13:27 59
3094289 정치 李대통령, 19일 유럽 순방·G7 성과 직접 브리핑한다 15 13:26 154
3094288 유머 메리포핀스 2 13:25 154
3094287 유머 엄마 구몬시키고 영어학원보내고싶고 요새 너무티비랑 유투브만봐서 걱정임 5 13:24 939
3094286 유머 혼나서 삐진 댕댕이 2 13:24 308
3094285 기사/뉴스 동탄·구리·기흥 이달도 규제지역 요건 충족…삼중규제 초읽기 13:24 109
3094284 기사/뉴스 '여름의 카메라’ 김시아, 바로엔터 전속계약…변우석·공승연 한솥밥 13:23 228
3094283 이슈 재능으로 카테고리별 모델 도장 깨고 있는 이수지 근황 11 13:23 768
3094282 유머 한중일 3국이 쌀(밥)을 대하는 자세 6 13:23 707
3094281 기사/뉴스 코쿤 “내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 조규성-황희찬-박지성 유니폼 컬렉션 공개(나혼산) 13:23 268
3094280 정치 정청래한테 소리치는 광주시민의 절규 "이재명 대통령이 뭔 잘못을 했냐고!!!" 8 13:22 434
3094279 기사/뉴스 [오피셜] 'LG→삼성→두산→KIA→롯데→SSG→한화→KT→NC→키움' KBO 리그 인기 폭발 '새 역사 썼다' 19 13:19 1,198
3094278 정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결과 4 13:19 602
3094277 유머 톰 히들스턴이랑 주술회전 밈으로 사진 찍은 어떤 팬 ㅋㅋㅋㅋㅋㅋ 3 13:18 819
3094276 유머 너무 귀여운 우비를 입은 강아지 13:18 315
3094275 이슈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5위 (🔺1 ) 9 13:18 273
3094274 유머 이때 얘한테 급식 설렁탕이라고 했는데 아니었음 10 13:18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