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아파트 공사판 에이스였다…“소장님이 번호 물어봐”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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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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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47회 말미에는 배우 허남준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허남준은 배우가 되기 전 호프집, 백화점, 구두 매장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유재석은 “소장님이 ‘벽돌 잘 나르게 생겼다’며 다른 현장에도 부르려고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허남준은 “실제로 ‘번호가 뭐냐. 다른 현장 가면 불러주겠다’고 하셨다”고 답했다.이어 “건물 여러 채를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허남준은 ‘멋진 신세계’에서 호흡을 맞춘 임지연과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감독님이 컷을 하면 임지연이 ‘멋있게 좀 해봐’라고 했다”며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데 그런 말을 들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남준의 출연분은 25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78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