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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찬혁이 갑자기 극우들에게 음모론으로 몰이 당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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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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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hot/4161759471

이미지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유명한 이찬혁을 향해

왜 극우들은 이런 음모론을 펼치게 된 걸까?

 

 

 

 

 

 

 

지금 이 플에 혁혁한 공을 세운 유튜버가 두 명임

 

천재 뮤지션 찬혁님, '사탄의 미소'에 속지 마오

조회수 20만

 

 

악뮤 뮤비 속 충격적인 사탄 숭배와 인신제사 | K팝과 미드소마 | 책읽는사자 영상 비평 | 김영현전도사的Youtube視頻效果分析報告  - NoxInfluencer

조회수 27만

 

 

 

 

 

두 사람다 개신교계 유튜버임

이 사람들이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와 관련된 음모론을 펼쳤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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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낙원이 영화 미드소마와 너무 닮았대

저기 나오는 소품, 배경, 분위기 같은 것도 너무 비슷하고

앱스타인의 성제사(뭔지 모르겠음)와도 비슷하대

그리고 이 노래에서 말하는 낙원이 이교도의 낙원 같대

 

 

 

 

참고로 나도 저 영상들은 당연히 안 봤음

기사들을 토대로 찾아본 것

 

 

기사 ⬇️

 

2인조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이 2026년 4월7일 발매한 정규 4집 '개화'의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를 두고 일부 기독교 유튜버들이 '사탄 숭배'와 '인신 공양' 의혹이 제기고 있다.

유튜버 '책 읽는 사자'와 '하나님의얼굴을구하는교회'(김영현 전도사) 등은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특정 장면과 소품 배치를 근거로 이를 '이교적 낙원', '인신 공양', '죽음의 영'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나아가 일부는 뮤직비디오 속 해당 연출과 의상이 미국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미성년자 수십 명을 상대로 성착취를 자행한 대형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속 벌어진 '성(性) 제사'와 유사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특히 김 전도사는 "기독교인이라고 다 진짜가 아니다"며 "악뮤 부모님, 원래 유명한 선교사가 아니었는데, 악뮤로 인해 엄청 유명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유명해지니까 선교단체를 만들었는데, 기독교 종교재단인 '한빛누리'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한빛누리는 좌파 중 좌파, 거의 종북좌파"라고 말했다.

김 전도사는 또한 "거기서부터 훈련받고 자란 아이들이 기독교 친화적인, 복음적인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가사를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랑이라는 단어와 낙원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적 그리스도적인 메시지가 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밝은 대낮을 배경으로 한 연출은 사이비 종교와 인신공양을 다룬 영화 '미드소마'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교계 내부에서는 이러한 해석에 대해 선을 긋는 목소리도 나왔다. 김영한 목사는 해당 작품을 두고 "인간 내면과 사회적 소문, 그리고 낙원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결과물"로 평가했다. 음모론적 해석이 예술가의 자율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 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949

 

 

 

요약하자면

'소문의 낙원' mv가 미드소마, 인신공양 제사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망상

&

부모님이 만드신 선교단체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종교재단이 종북 좌파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라서 이 모든 음모론이 시작된 것임

 

 

 

소문의 낙원은 교회 이벤트?로도 많이 부르는 노래임

모든 개신교 신자들이 저런 음모론을 믿지 않음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임

 

오직 극우이면서 개신교인 사람들만 믿고 있는 듯

 

 

 

 

 

 

관련해서 이런 기사도 있음

⬇️

김 목사는 특히 아티스트의 가족사나 정치적 성향까지 연결해 종북 프레임을 씌우는 방식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가족의 이력과 정치적 추정을 근거로 특정 아티스트를 ‘적그리스도적 존재’처럼 낙인찍는 것은 성경이 금하는 거짓 증언과 정죄의 태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극단적 문화 비판이 결국 복음 전파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대중예술을 향한 무차별적 공격은 교회를 합리적 대화가 불가능한 집단처럼 보이게 만들며, 문화 변혁은커녕 오히려 세상과의 소통 창구를 스스로 닫아버린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진정한 영적 분별은 화면 속 숨겨진 상징을 추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고통과 갈망을 이해하며 그 안에서 복음의 소망을 발견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탄은 뮤직비디오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정죄하고 거짓을 퍼뜨리는 왜곡된 종교심 속에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한 목사의 마지막 말은 음모론에 빠진 한국 극우 개신교이 비뚤어진 세계관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음모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들의 눈에는 세상의 모든 것이 음모론과 연결되어 있을 것이고, 그것이 그들의 영성을 삐뚤어지게 만들고 극단적 인식과 신앙의 해석으로 몰아갈 수 있다. 결국 음모론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아니라, 세상을 두려워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

 

출처 https://www.lordship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

 

 

 

 

 

 

누가 미드소마는 다큐가 아니라 허구라는 것 좀 알려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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