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일제시대 때 쓰던 구역사건물이 꽤 작은편이라 1988년부터는 민자역사를 새로 지어서 확장했다.
구역사는 그냥 현관같은느낌(?) 그래서 저 앞에있는 계단을 올라가면 민자역사가 등장하고 저기서 표사고 기차타는 곳이였다





저땐 아직 KTX가 없었다




지금의 서울역 롯데마트처럼 저때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역에 있었음


민자역사가 생기고 타는 곳 게이트가 이렇게 생겼지만
1988년 이전 민자역사가 없었을때는 타는곳을 이어주는 육교가 있었다

야간의 서울역
민자역사는 지금은 롯데마트로 사용되고 있는데
서울역 롯데마트에 가보면 기차역으로 쓰이던 건물이었다는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