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서바이벌 방송에서 주어진 미션
‘프라이빗 스페셜 파티’에서 패션 관계자들에게 명함 많이 받기
(벌써 내향인들 힘들어하는 소리 들린다)

자기 어필하고 명함 따내야 하는데

이렇게 거절 당하기도 함
명함을 받기 위해서라면 춤도 마다하지 않는 파티 현장

그리고 그 속에서 덜덜 떨고 있는 내향인들.. 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일만 하고.. 이런 파티 올 일도 없어서 당황
명함 많이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 익숙한데

아닌 사람들은 아직 명함도 못 받음
이것을 지켜보던 심사위원 겸 멘토 장윤주 출동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이력 어필해줌
“이번에 악뮤 소문의 낙원 안무 디렉팅한 친구예요”


장윤주가 한 두마디 물꼬 터주니까
지원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끌어가게 됨
관계자들이랑 대화 자연스레 이어지면 장윤주는 스르륵 빠짐ㅋㅋㅋ

그리고 다른 내향인들 도와주고


장윤주가 끌어주니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든 내향인들


이제 시키지 않아도 먼저 인사랑 스몰토크 너무 잘 함
이것을 지켜보는 장윤주 그저 흐뭇 ㅋㅋㅋㅋㅋㅋ

장윤주 손길에 변화한 내향인들.. 그리고 쏟아지는 명함들




명함 받기도 성공하고 신나기 까지 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외향 파티걸 몰려있는 팀의 멘토들은 참가자들 스타일링 열심히 도와줌
각자 딸들 파티 보내는 부모의 심정이 느껴지는 미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