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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낙선 후 첫 행보로 광주 찾은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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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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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연대와 통합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이후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도 떨어지고 내부 상황도 좋지 않지 않으냐"며 "저는 민주당 소속은 아니지만 범민주 진영의 일원으로서 이 문제가 잘 해결돼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에 대해 "크게 봐서 같은 진영에 있다"며 "연대와 통합의 정치를 강화해야 2028년도 이기고, 2030년도 민주정부 5기가 창출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런 흐름을 강화하는 데 제 작은 힘이나마 다할 생각"이라며 "민주당 내부, 혁신당과 민주당 모두가 일단 연대와 통합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봐달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537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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