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종영과 함께 프로그램 하차를 알린 만화가 허영만이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달째 입원 중이다.
허영만 측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 입원 중이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라며 "입원한 지는 한달 정도 됐고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지만 걱정된다. 쾌차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허영만 측은 이날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출연하고 있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의 종영 및 프로그램 하차를 알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