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042300530?input=tw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무원 공개·경력 경쟁 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2만3천390명에 총 14만1천5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6.1대 1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쟁률은 2022년 9.1대 1에서 2023년 10.7대 1까지 올랐으나 이후 2024년 10.4대 1, 2025년 8.8대 1, 올해 6.1대 1로 3년 연속 하락하면서 최근 5년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세종시가 선발 76명에 953명이 지원해 1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대구 10대 1, 대전 9.5대 1 순이었다. 반면 충북은 선발 1천253명에 5천407명이 지원해 4.3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은 4.5대 1, 전남과 제주는 각각 4.6대 1이었다.
연령별 지원자 비중은 20∼29세가 47.6%(6만7천367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39세 37.8%(5만3천440명), 40세 이상 13.8%(1만9천641명), 19세 이하 0.8%(1천98명)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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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아지면 5:1 정도도 기록할듯
공부방에 공시생인 덬들 많던데 좋은 기회 찾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