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촉법이라 상관없어"⋯학폭 반복한 '촉법소년'
1,565 23
2026.06.17 15:24
1,565 23

https://youtu.be/fiKvysyELtg?si=Qf9fIz16s7sBAYt5

학생 무리가 한 명을 둘러싼 채
피우던 담배로 몸을 지지고 이를 촬영합니다.

...

지난달 26일 밤, 천안시 직산읍에서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중3 학생을
2시간가량 집단 폭행했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이 두 달 전에도 때려 
학교 폭력으로 신고했는데, 
이후 집단 폭행을 주도하며 보복했다는 게 
피해 학생의 주장입니다.

 피해 학생
"또 신고하면 협박하고 때린다고 했어요."

집단 폭행을 주도한 학생은 
같은 학교 중학교 2학년, 만 13살입니다.

"이번 집단 폭행으로 또다시 학교 폭력 조사를 받게 된 이 가해 학생은 만 14살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폭행 과정에서 자신이 촉법소년이라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내세웠다는 겁니다.

피해 학생
"어차피 나는 촉법소년이니까 신고해도 상관없다고...걸려도 소년원 안 간다."

이미 학교폭력으로 신고한 상태였지만, 
일주일 출석 정지가 전부였고,
다시 폭언과 괴롭힘이 시작됐다는 게 
피해 학생의 호소입니다.

학교 측은 "선생님들이 최선을 다해
피해자를 보호했다"고 하면서도
왜 막지 못했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가해자 5명은
오는 29일 학교폭력심의위원회 결과가 
통보될 때까지 출석이 정지됩니다.

https://v.daum.net/v/2026061621055797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14 06.16 25,9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23,4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72,3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6,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61,2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1,9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2,0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9,3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7,4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608 정치 민주당 의원이 전용기 타고 왔다고 해서 화난 사람 20:36 79
3093607 기사/뉴스 경찰의 ‘성매매 단속 중 나체 촬영’…2심도 “국가가 배상” [플랫] 20:35 76
3093606 유머 예쁜 척하는 누나를 본 남동생 반응 20:35 159
3093605 유머 너구리 컵라면 데우면 눈에 하트가 생기는게 진짜임? 4 20:35 372
3093604 유머 소개남이 양만춘을 몰라 이건 상식 아닌가? 1 20:35 301
3093603 이슈 요즘 mz들이 목차 대신 사용한다는 말 20:35 352
3093602 이슈 지난 주말 르망 24시를 완주한 제네시스 마그마의 흔적 1 20:34 235
3093601 기사/뉴스 30년 넘게 생계 책임진 남편, 병들자 재산 빼돌려 내쫓은 아내 3 20:32 488
3093600 유머 환희 식사예절에 언짢은 브라이언 1 20:32 444
3093599 정치 [단독] 국민의힘 의원 60여명, 의총서 "장동혁 사퇴하라" 3 20:31 213
3093598 정보 영화방,뎡배 플타고 있는 표독하게 바뀐 cgv 쿠폰 이벤트 정책 24 20:29 1,378
3093597 정치 올공시위대 여러분 보고계십니까 재선거로 한발짝 다가갔습니다 7 20:29 525
3093596 이슈 시녀이야기 실사판 보는 거 같은 미국 9 20:29 800
3093595 이슈 어제 콜롬비아에서 목격된 아동학대라고 난리난 사건 2 20:28 872
3093594 이슈 4호선 상습 폭행남 조심 5 20:28 736
3093593 유머 통레조 김민경 편집자 스토리 발사대로 활약중인 김간지 소감 15 20:26 1,130
3093592 유머 할머니가 이마를 짚으신 이유 3 20:25 901
3093591 유머 주인공이 죽으면서 시작하는 BL소설로 유명한 바로 그작품 토크회 (스포 많음) 7 20:23 1,614
3093590 이슈 2005년에 교도소에서 사형수를 만난 사람이 쓴 글 20:23 880
3093589 이슈 유명 아이돌 충격적인 산업의 실체 48 20:23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