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32,484 417
2026.06.17 15:15
32,484 417

결심공판 출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결심공판 출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7 citybo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119600004?input=tw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17 06.16 27,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24,0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72,9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6,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61,2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1,9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2,0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9,3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7,4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663 기사/뉴스 허영만, 낙상사고 입원→‘백반기행’ 종영…“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21:32 154
3093662 이슈 둘째 딸 생일케이크 맛 궁금하다고 먼저 먹은 아빠 21:32 205
3093661 이슈 본인 피셜 춤 추는데 더 자신 있다는 김준수 안무 영상들 1 21:31 120
3093660 이슈 수염 파마 21:30 98
3093659 정보 4시간 넘게 운전한 초등생들…'촉법소년' 안 통했다 21:30 241
3093658 유머 사진 보정의 중요성 -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3 21:27 589
3093657 기사/뉴스 [단독] 노태악 '옆자리 여성' 누군가 보니..국민 혈세로 '해외출장' 다녔다 21:27 722
3093656 유머 하루종일 인종차별 당하는 네덜란드 ㄷㄷㄷ 9 21:27 998
3093655 정보 m-flo loves RIP SLYME "ARIGATTO" Special Live at Amazon Music Studio Tokyo 2 21:25 61
3093654 이슈 [KBO] 치열한 접전 끝에 엘지 상대 한점차 승리를 가져가는 기아 타이거즈!! 13 21:24 532
3093653 이슈 가격은 선녀고 공연은 효녀라는 소유 솔콘 (feat. 씨스타) 4 21:24 479
3093652 이슈 성심당 망고와르르 정식 출시🥭 (15,000원) 9 21:24 1,067
3093651 이슈 [KBO] 구자욱 끝내기 안타 29 21:23 782
3093650 이슈 아니 ㅅㅂ 물통인 줄 알고 헬스장 가져왔는데 3 21:22 1,553
3093649 이슈 핫게 '소개남이 양만춘을 몰라 이건 상식 아닌가?' 글 난리난 이유.jpg 55 21:20 2,570
3093648 유머 ??? 근데 우리 라이벌이 백지영 언니야 7 21:18 792
3093647 이슈 [🎥] 갑작스럽겠지만 여러분은 AEN(에이엔)을 믿으십니까? 1 21:16 105
3093646 이슈 트리플에스 혜린 x 이즈나 유사랑 Baby Flower 챌린지 21:16 60
3093645 이슈 유니스 방윤하 Heavy Serenade 챌린지 21:15 65
3093644 기사/뉴스 '눈 찢기' 당한 韓여성, FIFA에 초청 받아…가해자는 출입금지 12 21:14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