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정된 공간<<이라는 설정을 미친듯이 잘 활용해서 아직까지도 수작으로 언급되는 공포영화...jpg
3,825 21
2026.06.17 14:48
3,825 21
uovqZv


각종 호러 스팟을 다니면서 세상에 귀신 따위는 없음을 증명하며 다니는 안 팔리는 작가 마이크가 돌핀 호텔의 저주받은 객실 1408호에 묵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1408호는 그 방에 묵은 모든 사람을 한 시간이 안 돼서 올킬한 전적이 있는 저주받은 방이다. 마이크는 작가 투혼을 발휘하여 연방법까지 끌고 와서 지배인이 극구 만류함에도 어거지로 1408호에 투숙하게 된다.


그 후 미쳐버린 방에게 고통받게 되는데...


NMPSCv




제일 유명한 창문씬


https://youtu.be/gwFxjSvzG9c?si=_phiIAg77rfMk05o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9 06.16 20,9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6,4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2,7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7,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7,4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318 유머 개팽 : 즉흥곡 1번 16:27 17
3093317 이슈 이제 진짜 망해가는 듯한 닥터후 근황 2 16:26 219
3093316 기사/뉴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스위스 사회학자 장 지글러 별세 16:25 116
3093315 이슈 배빵빵 아기곰 3 16:25 128
3093314 이슈 [KBO] 모든 크보 팬들이 잊지 못하는 전설의 비밀번호 240731 13 16:24 538
3093313 이슈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농심하고 콜라보한 컵라면  6 16:23 504
3093312 이슈 셋이 부담스럽게 봐서 터키아이스크림ㅜ 1 16:22 400
3093311 이슈 손예진 인스타그램 업로드 8 16:21 1,023
3093310 기사/뉴스 [속보] '전자발찌 훼손·무단외출' 조두순 2심도 징역 8개월·치료감호 8 16:20 450
3093309 정치 [속보]"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개최 합의" 16:20 44
3093308 기사/뉴스 서울 빌라 가격까지 뛰더니 결국…서민들 막막해진 까닭 5 16:19 523
309330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8864.24 사상 최고치 마감…첫 '250만닉스' 달성 5 16:19 290
3093306 이슈 약 1년 만에 컴백한 스테이씨 신곡 멜론 일간 순위...jpg 4 16:19 331
3093305 이슈 잠투정 부리는 아기백사자 루카 2 16:17 389
3093304 이슈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이대로 ‘탈모약’만 딱 떼어서 발표하면 2030 여성은 등을 돌립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44 16:17 1,689
3093303 이슈 월3만원 500년 할부로는 서울 아파트 못 삽니다 5 16:16 930
3093302 유머 아이돌 그만두고 직장생활을 해보니 비로소 알게된 것 4 16:14 1,864
3093301 이슈 오피셜히게단디즘 <Pretender> 멜론 일간 추이 1 16:14 291
3093300 정치 [속보]특검,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4 16:12 644
3093299 이슈 19만원까지 추락했는데 "45만원 간다"…엔비디아와 손잡고 재평가 받는 네이버 31 16:11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