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72k1ejoLNc?si=jPTQWjzCg3eiSbRM
울산 남구 홍보팀 소속 공무원들이 화상 회의 중인데요.
그런데 유독 한 사람이 눈에 띄죠. 괴로운 표정에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까지.
알고 보니 이 영상은 고래문화마을에서 운행을 시작한 롤러코스터 '웨일즈카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는데요.
화상 회의 내내 수상했던 공무원은 크로마키 화면을 활용해 집에서 회의에 참여한 것처럼 연출한 뒤, 사실은 노트북을 들고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상태였습니다.
이 영상은 직장인들의 공감과 놀이 기구 체험 요소를 결합해 재미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영상은 600만 조회수를 거뜬히 넘겼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5949?sid=102
https://youtu.be/pvumkIDI4xM?si=zldXFwXbE32pL1gt
https://youtu.be/m9vxNwvA_CU?si=Nfz7RclRV-jveQ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