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가원, 직원 월급 못 줬는데 MC몽에 103억원대 고가 선물?…백현도 엮였나
2,607 13
2026.06.17 12:49
2,607 13
출처 https://naver.me/G0pyzPSk



rqmbmO


경영난 및 사기 혐의로 임직원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인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에게 103억 원 상당의 고가 선물을 한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MC몽이 차 회장에게 받은 선물 목록이 공개됐다. 수기로 적힌 해당 목록에는 수억 원대의 슈퍼카들은 물론, 고가의 가구와 전자제품들이 포함돼 있었다.

이외에도 롤스로이스 컬리넌(7억), 페라리 로마(3억), 롤스로이스 스펙터(5억), 벤츠 지바겐 클래식(5억), 리처드밀(50억), 파텍 티파니(3억), 오데마 피게 골드(3억), 침대(1억), 뱅앤올룹슨 TV(5000만원), LG 롤오버 TV(1억), 가구(5억), 보석(10억), 보증금(10억) 등이 선물 목록으로 적혀 있었다. 이에 MC몽은 차 회장이 일부 선물을 팔거나 회수해 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일부 제품들은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원이 건넨 선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직원들의 답답함은 커질 터. 현재 차가원이 대표로 있는 원헌드레드레이블과 빅플래닛메이드 등은 경영난으로 3개월 이상 임직원 임금과 4대 보험료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경호업체와 뮤직비디오 제작업체, 청소업체 등 협력사가 못 받은 용역비도 수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차 회장이 MC몽에게 100억원대 선물을 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임금체불 사태에 대한 비판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논란은 MC몽뿐만이 아니다. 최근 본지에 접수된 제보에 따르면 가수 백현이 차가원 대표와의 연이 시작될 즈음 그에게서도 눈에 띄게 특정 고가 브랜드 제품 착용이 늘어나 선물을 제공받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것. 제보에는 백현이 MC몽 선물 리스트에 포함된 TV와 차가원이 최근 PD수첩에 출연하는 과정에서 비친 몇몇 가구와도 동일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정황이 포함돼 있었다.

차가원 대표와 백현은 평소 자선행사 등 공식적인 일정이 아닌 곳에서도 동행하는 모습이 종종 발견됐으며, 차가원 대표는 직접 백현과는 가족 이상으로 가까운 관계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하 전문 출처로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2 06.16 20,8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226 유머 길쭉한 얼굴을 헤어스타일로 커버하는 방법 7 14:24 426
3093225 이슈 어릴 적엔 성별이 없다가 크면 되고 싶은 성별로 살아갈 수 있는 세계에서, 18년 동안 무성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그리고 주인공을 좋아하는 소꿉친구 둘이 대시하는 순정만화.jpg 14:23 330
3093224 유머 늑대 덫에서 풀리기 전 vs 풀린 후 14:23 184
3093223 이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화 제작진 발표 2 14:23 182
3093222 유머 저도 처음이에요 특별출연으로 이렇게 홍보까지 나오게 된 건; 6 14:21 901
3093221 이슈 실시간 라디오에서 신곡 라이브 찢고 간 스테이씨.twt 2 14:21 145
3093220 유머 산골 억척 아지매 14:21 127
3093219 이슈 가수 이적 미국 콘서트 공지 (9/26 19:00) 1 14:20 350
3093218 이슈 [월드컵] 오스트리아 1 - 1 요르단 (후반 경기 중) 6 14:18 336
3093217 유머 대충 20년 가까이 일해보니 회사엔 제정신인 사람이 잘 없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정신병과 사는 삶이 익숙해지도록 하십쇼. 9 14:17 638
3093216 기사/뉴스 CT·MRI 수가 조정으로 연 2조 원 절감‥필수의료 재투자 확대 2 14:16 213
3093215 유머 샌더스대령 vs 로날드맥도날드 3 14:16 139
3093214 기사/뉴스 '눈동자' 신민아 "꾸준한 기부 이유? 쑥스러워…도움 전달되길 바랄 뿐" 5 14:15 308
3093213 이슈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중국인들을 냄새난다고 욕해서 일어난 논란 15 14:14 1,552
3093212 기사/뉴스 '조건만남 미끼' 40대 유인해 9백만 원 뜯어낸 10대 2명 검거 5 14:14 234
3093211 기사/뉴스 [속보]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적극 대응" 3 14:13 330
3093210 이슈 유퀴즈 공계에 뜬 김무열 4 14:13 1,155
3093209 이슈 부산 배달유튜버 배달배가 인지도 없던 상태에서 붐이 되었던 영상 5 14:11 1,170
3093208 기사/뉴스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팬들은 왜 등 돌렸나[스경연예연구소] 12 14:09 1,347
3093207 정보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가격정보 105 14:08 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