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팔로워 1000만 넘긴 인생역전! 미국 카보베르데 골키퍼 어머니 데려온다…스페인 막고 인기스타 되니 '대우가 달라지네'
1,205 8
2026.06.17 12:47
1,205 8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급증했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어머니가 미국에 오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미국은 보지냐의 어머니를 미국으로 데려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각) '7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90분을 보낸 뒤 보지냐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그의 SNS 팔로워가 5만6000명에서 500만명으로 늘어나며 월드컵 초반 주인공이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보지냐의 팔로워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다.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보지냐는 "나는 평생 이 순간을 위해 노력했고, 40살이다"며 "25살에 프로 축구를 시작했고, 포기할까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이 꿈 때문에 계속했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76/0004416397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3 06.15 30,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226 유머 길쭉한 얼굴을 헤어스타일로 커버하는 방법 4 14:24 198
3093225 이슈 어릴 적엔 성별이 없다가 크면 되고 싶은 성별로 살아갈 수 있는 세계에서, 18년 동안 무성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그리고 주인공을 좋아하는 소꿉친구 둘이 대시하는 순정만화.jpg 14:23 222
3093224 유머 늑대 덫에서 풀리기 전 vs 풀린 후 14:23 119
3093223 이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화 제작진 발표 2 14:23 118
3093222 유머 저도 처음이에요 특별출연으로 이렇게 홍보까지 나오게 된 건; 5 14:21 782
3093221 이슈 실시간 라디오에서 신곡 라이브 찢고 간 스테이씨.twt 2 14:21 131
3093220 유머 산골 억척 아지매 14:21 108
3093219 이슈 가수 이적 미국 콘서트 공지 (9/26 19:00) 1 14:20 294
3093218 이슈 [월드컵] 오스트리아 1 - 1 요르단 (후반 경기 중) 4 14:18 293
3093217 유머 대충 20년 가까이 일해보니 회사엔 제정신인 사람이 잘 없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정신병과 사는 삶이 익숙해지도록 하십쇼. 8 14:17 571
3093216 기사/뉴스 CT·MRI 수가 조정으로 연 2조 원 절감‥필수의료 재투자 확대 1 14:16 197
3093215 유머 샌더스대령 vs 로날드맥도날드 3 14:16 129
3093214 기사/뉴스 '눈동자' 신민아 "꾸준한 기부 이유? 쑥스러워…도움 전달되길 바랄 뿐" 5 14:15 287
3093213 이슈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중국인들을 냄새난다고 욕해서 일어난 논란 14 14:14 1,403
3093212 기사/뉴스 '조건만남 미끼' 40대 유인해 9백만 원 뜯어낸 10대 2명 검거 5 14:14 222
3093211 기사/뉴스 [속보]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적극 대응" 3 14:13 316
3093210 이슈 유퀴즈 공계에 뜬 김무열 4 14:13 1,135
3093209 이슈 부산 배달유튜버 배달배가 인지도 없던 상태에서 붐이 되었던 영상 4 14:11 1,128
3093208 기사/뉴스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팬들은 왜 등 돌렸나[스경연예연구소] 10 14:09 1,218
3093207 정보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가격정보 89 14:08 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