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200표 차이로 승리한 이바라키현 시모쓰마시 시장.
(67세)
14일 아들이 돌아오지않았다고 실종신고함
ㅡ> 경찰이 옆 지역 배수로에서 목 매단걸 발견
ㅡ> 경찰은 스스로 목 매달았다고보고있는데
ㅡ 밤 11시 15분에 실종신고한 후 1시간 반만인 12시 50분 즈음에 "시모쓰마시下妻市 옆 구역인 야치요마치八千代町" 배수로에서 발견하는 엄청 빠른 발견에 일본인들이 그 밤에 너무 빨리 발견한거 아냐...? 의심스러운데...? 하고 있는중...
임기 된지 얼마 안됐지만 여러시민단체와 갈등맺고있어서 누가 시킨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