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가칭) 위원장으로 국민의힘 5선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앞서 여야는 내일 국정조사 계획서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특위는 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급 지역선거관리위원회이며, 특위는 가동 후 45일 동안 활동합니다.
허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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