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정우, 3부작 영화 '내부자들' 합류할까…"현재 검토 중" [공식]
330 0
2026.06.17 12:10
330 0
HTxlPM


영화 '내부자들'은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인, 재벌, 언론, 조폭, 검찰 등의 배신과 음모, 뒷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내부자들'은 지난 2025년 개봉해 70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 굵직한 경력의 배우들이 주연으로 만나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3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내부자들'을 영화 3부작으로 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3부작은 지난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시점상 2010년대를 다룬 기존 '내부자들'보다 앞선 이야기를 담는 '프리퀄' 형태로 이루어진다. 해당 영화는 거대한 카르텔인 내부자들의 시작을 그릴 예정이다. 연출은 영화 '서울의 봄' 조감독을 맡은 김민범 감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각색한 김진석 감독이 공동으로 맡는다. 앞서 송강호, 구교환, 수애 등이 캐스팅 후보로 거론 됐으나 최종 불발됐다.


'내부자들' 3부작은 지난해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1부와 2부를 동시 촬영한 다음 내년에는 3부를 촬영할 계획이다. 스크린으로 개봉할지, OTT 플랫폼으로 공개될지 등은 미정인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1025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4 06.15 30,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2,7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6,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7,4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260 유머 오늘 등장한 메시 해적단 위풍당당 입장모습 15:08 26
3093259 유머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글 15:08 27
3093258 기사/뉴스 “뭘 해도 기특” 장민호, 13세 이수연에 삼촌미소 작렬 (편스토랑) 15:08 27
3093257 유머 [아기판다바오] 활력이 넘치는 물고기 같다는 넷째바오🐼ㅋㅋㅋㅋ 5 15:06 287
3093256 유머 진짜는 보법이 다르다 남쟈없냐남쟈 하는게 아니라 내가 남자들에게로 간다. 를 시전하네 3 15:04 516
3093255 이슈 [에버랜드 아기판다바오] EP.1 아기판다의 탄생💚 🐼 7 15:01 835
3093254 이슈 현재 케톡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이유...jpg 39 15:01 2,946
3093253 이슈 [MLB]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시즌 15호 홈런 14:58 120
3093252 유머 갑자기 집주소를 요구하는 친구 11 14:57 2,427
3093251 유머 트루먼쇼중인 배달중에 시청자들을 만나는 유튜버 배달배 21 14:51 2,038
3093250 이슈 판타지오 차세대 비주얼 카엘 배우 데뷔 18 14:51 1,377
3093249 이슈 [KBO] 이것도 헤드퍼스트슬라이딩으로 쳐줘야 하나? 13 14:50 1,117
3093248 이슈 >>한정된 공간<<이라는 설정을 미친듯이 잘 활용해서 아직까지도 수작으로 언급되는 공포영화...jpg 15 14:48 2,222
3093247 기사/뉴스 [단독] 월 3300원 인스타·페북 플러스 韓 상륙…유료 SNS 시대 열리나 30 14:48 1,722
3093246 이슈 [Making]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 너의향기(여름향기 OST)|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2 14:47 113
3093245 유머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던 에어팟 3 14:47 1,106
3093244 유머 제일 먼저 누구에게 전화 걸건가요? 49 14:46 1,434
3093243 정보 가요 앨범 중에서 제일 명반이라고 말하는 사람 많은 앨범...jpg 3 14:45 1,016
3093242 기사/뉴스 [KBO] 노경은 치료 받아야하는 심각한 상황인데, 구단이 잘못하는 중 73 14:45 4,692
3093241 기사/뉴스 왜 내 지갑이 얇아지지?…삼전닉스 성과급 잔치의 역설 8 14:44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