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장승조 픽 '멋진 신세계' 명장면은?
974 3
2026.06.17 11:32
974 3

‘멋진 신세계’가 시청률과 화제성, 브랜드평판까지 모두 휩쓸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직접 꼽은 명장면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hxxMbz


먼저 임지연은 7회 엔딩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다. 그는 “서리가 세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저 없이 나아가는 장면”이라며 “특히 ‘망가지면 망가지는 대로, 부서지면 부서지는 대로 괜찮다’는 대사가 서리의 진심과 용기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허남준은 3회 엔딩에 등장했던 ‘손도장 계약’ 장면을 선택했다. 그는 “서리와 세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며 “촬영 당시에도 몰입도가 높았던 장면”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방송으로 다시 보니 연출과 음악, 조명, 편집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감탄했다”며 “모든 스태프들의 노력이 담긴 장면이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장승조는 2회에서 공개된 ‘강희빈 빙의 밈’ 장면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색깔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멋진 신세계’ 특유의 로코 감성을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배우들이 직접 꼽은 장면들 역시 작품의 개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매회 새로운 화제를 만들어낸 ‘멋진 신세계’가 마지막까지 어떤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https://v.daum.net/v/20260617112501195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우라#건조기필수템 아우라 리페어 섬유보호제+섬유보호시트 체험단 모집(30인) 114 00:05 5,0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36,6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78,4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21,7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73,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3,12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3,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3,0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0,3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8,6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981 이슈 어떻게 고양이가 기니피그 08:41 110
3093980 이슈 누가 봐도 봉화군 사람이 그린 지도잖아 2 08:40 289
3093979 기사/뉴스 멈춰선 대구 문화 정책…민선 9기 과제는? 2 08:39 84
3093978 이슈 생존수영으로 버틴 아이의 첫마디. 10 08:36 1,060
3093977 이슈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내 여동생 삼고 싶다… 정 많이 들어” [인터뷰 ③] 21 08:35 906
3093976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6/17) 08:33 152
3093975 이슈 진짜 정신병 개터져보여서 웃김 1 08:33 721
3093974 유머 고양이들 혼나면은 내가 잘못했다(원인)>그래서 혼난다(결과) 라는 인과관계를 이해를못해서 걍 날벼락맞앗다 생각하고 개빡쳐한다는거 너무웃긴듯 태생이 걍 “나를 모르느냐”임…존나건방지고 8 08:32 839
3093973 이슈 엄마도 내가 아이돌 콘서트 갔을 때 좋았어? 15 08:31 1,081
3093972 기사/뉴스 "연기로 마주한 아픔"..'참교육' 학폭 빌런 이승규, 피해 학생 후원 08:29 632
3093971 정치 [기자칼럼] 이대남의 변론 10 08:26 403
3093970 기사/뉴스 허남준, 아파트 공사판 에이스였다…“소장님이 번호 물어봐” (유퀴즈) 24 08:25 2,139
3093969 이슈 오늘 1골도 못넣은 호날두 근황 17 08:21 3,003
3093968 이슈 너 아기야? 08:20 442
3093967 이슈 어제 영화 <호프> 쇼케이스에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jpg 1 08:20 958
3093966 이슈 담쓰담쓰. 거친숨. 08:20 240
3093965 기사/뉴스 BTS 공연 이틀간 부산에 11만명 방문…관광 파급효과 '대박' 8 08:17 1,100
3093964 유머 이찬혁 립싱크 논란 08:17 707
3093963 이슈 이이스 바닐라라떼 주문시 영어(외국어) 안 쓰면 공짜 24 08:17 2,600
3093962 이슈 아이바오의 공동육아 계약 체결 🐼❤️ 12 08:11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