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남준 만난 건 기적” 임지연, 상대 돋보이게 하려 역광까지 포기(유퀴즈 예고)
856 3
2026.06.17 10:49
856 3
BtePab
VHzLVD

임지연은 최근 글로벌 1위 화제작 '멋진 신세계'를 비롯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이어 흥행시켰다. 3년 만에 '유 퀴즈'를 다시 찾은 대세 임지연의 행보에 유재석은 "요즘 거의 날아다니시는 것 같다"며 반가워한다.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신서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쏟아낸 노력과 숨은 아이디어는 물론, 유재석도 빵 터진 '꽃타작' 신의 탄생 비화, 허남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 역광까지 포기한 일화도 공개된다.


특히 임지연은 "허남준을 만난 건 기적", "내 파트너라서 다행이다"며 허남준에 대한 각별한 신뢰를 드러낸다.


화려한 데뷔 뒤 찾아온 방황의 시간에 대한 고백도 이어진다. 영화 '인간중독' 주연으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던 임지연은 '난 참 애매한가?'라고 자신의 연기를 의심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하며 "준비되지 않은 채 쓴 왕관이 독이 됐다"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임지연은 긴 공백 속에서 스스로를 단련한 여정들은 물론, '더 글로리' 흥행 이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던 '옥씨부인전'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뿐만 아니라 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던 시절 동기 박정민과의 일화는 물론, 연예계 대표 먹짱다운 아르바이트 비하인드 역시 흥미를 더할 예정.


임지연은 "빨리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고 말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생일도 반갑지 않다는 솔직한 속내까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쫄면서 연기하고 싶지 않다"는 포부와 함께 13년 차 배우로서 더욱 단단해진 임지연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617103702477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0 06.16 20,1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7,01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0,0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9,2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9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102 유머 테라스에서 월드컵 보기 12:32 151
3093101 이슈 1994년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 그리고 2026년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jpg 4 12:32 148
3093100 이슈 급완결로 욕먹었던 만화가가 8년 만에 급완결 이유를 밝혔는데.........jpg 2 12:32 476
3093099 이슈 월드컵에 출전하는 또 한명의 K리거 12:32 241
3093098 기사/뉴스 국내 수산물 소비 확산…해수부, 18~19일 세종서 특별행사 개최 1 12:32 32
3093097 이슈 호날두 "왜 내가 월드컵에서 증명해야 되나?" 11 12:31 622
3093096 이슈 메시 해트트릭을 본 홀란드의 반응 12:30 678
3093095 기사/뉴스 [SC줌人] "눈을 봐라, 단종은 아니다"…박지훈, '왕사남'→'취사병' 이걸 해내네 1 12:30 108
3093094 기사/뉴스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9 12:29 365
3093093 기사/뉴스 "기부금으로 짓는다더니"…백악관 연회장 사업에 세금 3억달러 4 12:28 127
3093092 유머 다들 GTA6 피하는 와중에 당당하게 정면승부 신청한 게임 ㄷㄷ.jpg 6 12:27 512
3093091 기사/뉴스 키키가 픽한 젤라또바…GS25, 협업 아이스크림 2종 출시 1 12:26 426
3093090 기사/뉴스 "왜 한국서만 문제 삼냐"…'욱일기 길거리 응원' 제지받은 일본인들 뻔뻔 14 12:26 758
3093089 유머 동갑형들 사이에 혼자 데뷔했던 막내가 새로 데뷔한 동갑친구랑 친해지고 싶어서 친구 좋아하는 앨범 전곡 듣고 먼저 찾아갔다는 거 뭔가 사랑스럽고 찡함 12:26 343
3093088 정치 투표용지 사태 국조특위 위원장에 국힘 5선 윤상현 의원 10 12:25 301
3093087 이슈 최근에 새로 이쁘게 잘 정비된듯한 오사카 시내 모습.jpg 3 12:25 965
3093086 유머 우리 ㅇㅇ이 왜이렇게 말랏어ㅜㅜ마니먹어 2 12:25 451
3093085 이슈 소지섭 X 최대훈 X 윤경호 SBS <김부장> 3차 티저 1 12:24 197
3093084 기사/뉴스 잠실개표소 문 잡고 끝까지 버틴 여성…경찰 수사 착수 8 12:23 672
3093083 이슈 팬들 경악하고 있는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아이덴티티 소속사 근황...jpg 13 12:22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