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잠실개표소 혼자 막은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
48,334 587
2026.06.17 10:39
48,334 587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연합뉴원본보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에 진입하려는 체육단체들을 홀로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1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잠실 개표소'로 쓰인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저지한 여성 A 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들의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실제 진입을 하려 하자 경기장 문을 혼자 붙잡고 약 2시간가량 통행을 막았다.

장 대표 등이 설득에 나섰지만 A 씨는 개표소 내 투표지·투표함에 대한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끝까지 물러서지 않으면서 결국 진입이 무산됐다.



https://naver.me/5recvlNO

댓글 5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0 06.16 20,8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8,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170 이슈 장애가 있는 친구를 보호하기위해 개에게 달려든 고양이 13:34 17
3093169 기사/뉴스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1 13:32 128
3093168 기사/뉴스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13:32 38
3093167 정보 덕수궁 궁궐 결혼식 관련 공지 - 근거 없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함 13:32 483
3093166 이슈 ㅅㅈㅎ 5세대 여돌 숨겨진 메인보컬 탑티어라 생각하는 여돌 1 13:31 236
3093165 이슈 멋진 신세계 최애 OST 골라보는 글 3 13:31 97
3093164 이슈 요즘 외식물가 체감 2 13:31 455
3093163 기사/뉴스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3 13:30 405
3093162 이슈 난 아무리 봐도 노동권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를 정체불명의 애들패는 교권으로 접근하면서 모든 문제가 다 아사리판 되는 것 같음 4 13:30 280
3093161 기사/뉴스 [속보] 홍명보호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현지 군 요원이 격추 14 13:29 964
3093160 유머 남자들은 언제까지 아들 기분일까 2 13:29 363
3093159 기사/뉴스 공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50여 명 병원 치료 1 13:29 132
3093158 기사/뉴스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7 13:29 332
3093157 이슈 케톡러들 흥미있을 것 같은 웹드라마 최애데뷔 (더보이즈 큐, 이진혁, 우아 나나, 트리플에스 카에데 등 출연) 13:28 141
3093156 기사/뉴스 성균관대서 특정 지역 출신 학생 대상 칼부림 예고글‥경찰 수사 착수 10 13:28 591
3093155 이슈 FIFTY FIFTY (피프티피프티) 'STARSTRUCK' Performance Video Teaser 13:27 64
3093154 이슈 미국와서 제일 충격받았던거는 버스에서 내릴때 빨랫줄 같은걸 당기라는 거였음.. 처음에 탄 버스들이 스탑버튼있어서 비행기탈때 신발벗고 타라는 말 마냥 어 그래 안속아~ 했는데 진짜였음 가끔씩 진짜 진짜로 창가에 빨래줄같은게 있었고 34 13:24 1,967
3093153 이슈 불과 한달 전 ’M&A 매각설‘ 사실무근이라며 유포자 고소했던 중앙일보 현재 상황 3 13:22 1,102
3093152 기사/뉴스 욱일기 뉘우침 없었다…"FIFA에 항의" 댓글에 좋아요 1만개 3 13:22 582
3093151 이슈 아침에 고양이가 배고프다고 내 머리카락 뜯어먹으면서 얼굴에 침 다 튀김 2 13:21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