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잠실개표소 혼자 막은 '올다르크', 경찰 수사받는다

무명의 더쿠 | 10:39 | 조회 수 48334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연합뉴원본보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에 진입하려는 체육단체들을 홀로 막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17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잠실 개표소'로 쓰인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저지한 여성 A 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씨는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들의 경기장 진입에 합의한 뒤 실제 진입을 하려 하자 경기장 문을 혼자 붙잡고 약 2시간가량 통행을 막았다.

장 대표 등이 설득에 나섰지만 A 씨는 개표소 내 투표지·투표함에 대한 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끝까지 물러서지 않으면서 결국 진입이 무산됐다.



https://naver.me/5recvlN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8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힌스, 고퀄리티 브러쉬 내장! NEW 허그 레이어 치크 체험 이벤트🩷 40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혼남이 올린 예전 장인과의 일화
    • 13:35
    • 조회 68
    • 이슈
    • 장애가 있는 친구를 보호하기위해 개에게 달려든 고양이
    • 13:34
    • 조회 126
    • 이슈
    •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 13:32
    • 조회 193
    • 기사/뉴스
    3
    •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 13:32
    • 조회 55
    • 기사/뉴스
    • 덕수궁 궁궐 결혼식 관련 공지 - 근거 없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함
    • 13:32
    • 조회 623
    • 정보
    • ㅅㅈㅎ 5세대 여돌 숨겨진 메인보컬 탑티어라 생각하는 여돌
    • 13:31
    • 조회 329
    • 이슈
    1
    • 멋진 신세계 최애 OST 골라보는 글
    • 13:31
    • 조회 130
    • 이슈
    9
    • 요즘 외식물가 체감
    • 13:31
    • 조회 574
    • 이슈
    3
    •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 13:30
    • 조회 471
    • 기사/뉴스
    3
    • 난 아무리 봐도 노동권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를 정체불명의 애들패는 교권으로 접근하면서 모든 문제가 다 아사리판 되는 것 같음
    • 13:30
    • 조회 315
    • 이슈
    5
    • [속보] 홍명보호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현지 군 요원이 격추
    • 13:29
    • 조회 1193
    • 기사/뉴스
    21
    • 남자들은 언제까지 아들 기분일까
    • 13:29
    • 조회 439
    • 유머
    3
    • 공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50여 명 병원 치료
    • 13:29
    • 조회 152
    • 기사/뉴스
    1
    •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 13:29
    • 조회 372
    • 기사/뉴스
    7
    • 케톡러들 흥미있을 것 같은 웹드라마 최애데뷔 (더보이즈 큐, 이진혁, 우아 나나, 트리플에스 카에데 등 출연)
    • 13:28
    • 조회 154
    • 이슈
    • 성균관대서 특정 지역 출신 학생 대상 칼부림 예고글‥경찰 수사 착수
    • 13:28
    • 조회 664
    • 기사/뉴스
    11
    • FIFTY FIFTY (피프티피프티) 'STARSTRUCK' Performance Video Teaser
    • 13:27
    • 조회 71
    • 이슈
    • 미국와서 제일 충격받았던거는 버스에서 내릴때 빨랫줄 같은걸 당기라는 거였음.. 처음에 탄 버스들이 스탑버튼있어서 비행기탈때 신발벗고 타라는 말 마냥 어 그래 안속아~ 했는데 진짜였음 가끔씩 진짜 진짜로 창가에 빨래줄같은게 있었고
    • 13:24
    • 조회 2140
    • 이슈
    37
    • 불과 한달 전 ’M&A 매각설‘ 사실무근이라며 유포자 고소했던 중앙일보 현재 상황
    • 13:22
    • 조회 1150
    • 이슈
    3
    • 욱일기 뉘우침 없었다…"FIFA에 항의" 댓글에 좋아요 1만개
    • 13:22
    • 조회 599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