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입장] 허영만, 건강문제로 활동 중단…“‘백반기행’ 시즌1 마무리”
2,380 10
2026.06.17 10:35
2,380 10

neQtaH

주식회사 허영만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제작진과의 협의를 통해 시즌 1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지난 7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허영만 화백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허영만은 ‘식객’ ‘타짜’ ‘각시탈’ 등 국민 만화를 탄생시킨 작가다. 이어 2019년부터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맛집을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하 주식회사 허영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허영만입니다.

언제나 허영만 화백의 작품 세계를 지지해 주시고,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및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제작진과의 협의를 통해 시즌 1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7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영만 화백의 치료와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관련 소식은 추후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47825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1 06.15 29,9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8,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173 유머 메시가 오늘 단 한 경기로 달성한 기록들 13:36 28
3093172 이슈 이혼남이 올린 예전 장인과의 일화 3 13:35 383
3093171 이슈 장애가 있는 친구를 보호하기위해 개에게 달려든 고양이 13:34 182
3093170 기사/뉴스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3 13:32 250
3093169 기사/뉴스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13:32 72
3093168 정보 덕수궁 궁궐 결혼식 관련 공지 - 근거 없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함 13:32 755
3093167 이슈 ㅅㅈㅎ 5세대 여돌 숨겨진 메인보컬 탑티어라 생각하는 여돌 3 13:31 388
3093166 이슈 멋진 신세계 최애 OST 골라보는 글 14 13:31 168
3093165 이슈 요즘 외식물가 체감 3 13:31 667
3093164 기사/뉴스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4 13:30 518
3093163 이슈 난 아무리 봐도 노동권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를 정체불명의 애들패는 교권으로 접근하면서 모든 문제가 다 아사리판 되는 것 같음 5 13:30 366
3093162 기사/뉴스 [속보] 홍명보호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현지 군 요원이 격추 21 13:29 1,345
3093161 유머 남자들은 언제까지 아들 기분일까 6 13:29 500
3093160 기사/뉴스 공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50여 명 병원 치료 1 13:29 171
3093159 기사/뉴스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8 13:29 410
3093158 이슈 케톡러들 흥미있을 것 같은 웹드라마 최애데뷔 (더보이즈 큐, 이진혁, 우아 나나, 트리플에스 카에데 등 출연) 13:28 165
3093157 기사/뉴스 성균관대서 특정 지역 출신 학생 대상 칼부림 예고글‥경찰 수사 착수 11 13:28 709
3093156 이슈 FIFTY FIFTY (피프티피프티) 'STARSTRUCK' Performance Video Teaser 13:27 76
3093155 이슈 미국와서 제일 충격받았던거는 버스에서 내릴때 빨랫줄 같은걸 당기라는 거였음.. 처음에 탄 버스들이 스탑버튼있어서 비행기탈때 신발벗고 타라는 말 마냥 어 그래 안속아~ 했는데 진짜였음 가끔씩 진짜 진짜로 창가에 빨래줄같은게 있었고 42 13:24 2,236
3093154 이슈 불과 한달 전 ’M&A 매각설‘ 사실무근이라며 유포자 고소했던 중앙일보 현재 상황 3 13:22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