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비만 7억”…‘아빠 어디가’ 류진 장남 졸업한 ‘귀족학교’ 어디?
4,096 50
2026.06.17 10:17
4,096 50

류진의 아내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2년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 감사합니다 채드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장을 손에 든 찬형 군과 동생 찬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찬형 군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찬형 군이 졸업한 학교도 눈길을 끈다. 전지현, 이시영,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도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채드윅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하는 국제학교다. 전 과정을 이수할 경우 학비가 약 7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입학 조건에 외국 거주 조건이 없어 내국인도 입학 가능하다. 또 모든 과목 수업이 영어로 진행돼 해외 명문대 진학을 준비하는 데 유리하다. 매년 이 학교에서는 영국 옥스퍼드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 보스턴대 등 세계 유명 대학 합격생이 다수 나오고 있다. 찬형 군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4822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2 06.15 30,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3182 이슈 아내 맞는 모습에 눈 돌아간 국정원 요원 분노 폭발 | 오십프로 하이라이트 13:45 12
3093181 이슈 이탈리아는 선진국이다.... 13:45 82
3093180 유머 애기있으니까 말 조심하자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어르신들 1 13:43 584
3093179 이슈 수업 도중에 한쪽 눈 뜨고 개구리 보느라 정신 없는 그로구 13:43 264
3093178 이슈 루네이트 카엘, 데뷔 첫 연기 도전…'김부장'서 배구 유망주 변신 4 13:42 189
3093177 기사/뉴스 ‘자칭 한예종 전도연’ 임지연 “동기 박정민, 옷 못 입는 나보다 더 못 입어”(유퀴즈) 2 13:40 585
3093176 이슈 제작진 라인업 보고 납득하게 된다는 버추얼 아이돌 6 13:39 674
3093175 유머 배바지를 입고 태어났어? 3 13:38 656
3093174 이슈 아니 님들아... 안 그래도 현생 때문에 짜증나죽겠는데... 처음 보는 초딩이 계속 시비를 겁니다... 심지어 중2병인 것 같은데 어떡하죠...jpg 13:37 1,074
3093173 이슈 그로구 신기하거나 즐거울 때 벌어지는 입이 너무 귀여움 6 13:37 509
3093172 유머 메시가 오늘 단 한 경기로 달성한 기록들 11 13:36 768
3093171 이슈 이혼남이 올린 예전 장인과의 일화 27 13:35 2,729
3093170 이슈 장애가 있는 친구를 보호하기위해 개에게 달려든 고양이 3 13:34 574
3093169 기사/뉴스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9 13:32 531
3093168 기사/뉴스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13:32 146
3093167 정보 덕수궁 궁궐 결혼식 관련 공지 - 근거 없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함 13:32 1,425
3093166 이슈 ㅅㅈㅎ 5세대 여돌 숨겨진 메인보컬 탑티어라 생각하는 여돌 6 13:31 870
3093165 이슈 멋진 신세계 최애 OST 골라보는 글 37 13:31 457
3093164 이슈 요즘 외식물가 체감 4 13:31 1,483
3093163 기사/뉴스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4 13:30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