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의젓하고 훈훈한 비주얼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 #뮤지컬배우손준호김소현”이라는 감격 어린 소회와 함께 중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촬영한 가족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을 전격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주안 군은 과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앳된 꼬마의 모습을 완전히 벗어던진 채 자신만의 훈훈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졸업식 주인공인 주안 군을 가운데 두고 아빠 손준호와 엄마 김소현이 양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 가득한 축하를 건네는 사진 속에서, 주안 군은 살짝 쑥스러운 듯하면서도 듬직한 정면 눈빛을 보여주어 "진짜 바르고 훈훈하게 잘 자랐다"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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