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홈 관중들이 양의지 현수막을 흔들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16 /cej@osen.co.kr

https://www.osen.co.kr/article/G1112822471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홈 관중들이 양의지 현수막을 흔들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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