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diag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12/9948101806_486616_60a8d57491ca55f4d4cc871f7d6d399c.gif.mp4?d
8년 전
영재발굴단에서 복싱 천재 초등학생으로 나와서
주목 받은 송세영(빨강)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12살 송세영
경북체중, 체고를 나와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아마복싱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었지만
올해 초 아마복싱을 포기하고
프로복싱으로 전향을 선언한 송세영 선수
오늘 슈퍼라이트급(-63.5)으로 계체 통과
내일이 챔피언을 꿈꾸는 복서 송세영 선수의
프로 데뷔전입니다.(왼쪽은 아버지)
화이팅!!!!!
+
참고로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같은 상위권이면 아마추어 복서들이 훨씬 안정적으로 월급받으며 운동할 수 있고 프로복싱은 저변이 너무 약해서 엄청나게 불안정하다 함
연봉 받자고 한 복싱 아닙니다 <<<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진짜 큰 결심



